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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팔복동 산단 환경지킴이·모니터단 발대식
전주시, 팔복동 산단 환경지킴이·모니터단 발대식
  • 최명국
  • 승인 2019.02.18 1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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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팔복동 산업단지와 공업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지킴이를 운영한다.

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만성지구 아파트 입주자와 팔복동 주민으로 구성된 환경지킴이·환경오염 모니터단 발대식을 열었다.

환경지킴이와 환경오염 모니터단은 공업지역 사업장의 고형폐기물 소각행위 등 대기·수질오염, 화학물질, 악취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이게 된다.

이날 원활한 업무수행을 위한 △환경오염 행위 감시요령 및 신고방법 △활동기준과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됐다.

김양원 전주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팔복동 산업단지 내 246개 대기배출시설에 대한 상시 감시체계를 갖추게 된 만큼 대기오염 우려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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