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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새만금개발청장에 김현숙 전북대 교수 임명
신임 새만금개발청장에 김현숙 전북대 교수 임명
  • 김준호
  • 승인 2019.02.19 20:2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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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차관급 인사 단행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에 이공주 이화여대 교수
김현숙 교수
김현숙 교수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새만금개발청장에 김현숙 전북대 교수(도시공학과)를 임명했다.

또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에 이공주 이화여대(약학과) 교수를 임명했다고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신임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1960년생)은 군산 출신으로, 군산여고-전북대 건축공학과를 거쳐 일본 와세다대에서 건축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새만금위원회 위원으로,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과 대통령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 대변인은 “신임 김 청장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도시설계 분야 전문가로, 새만금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어 새만금 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며 “지난해 12월 군산으로 이전한 새만금개발청을 중심으로 공공주도 매립사업,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등 새만금 개발을 본격적으로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출신인 이공주 태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1955년생)은 서울 풍문여고-이화여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생물공학 석사 및 미국 스탠퍼드대 생물리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보좌관은 대표적인 1세대 여성 과학자이자 생화학·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탁월한 연구 역량과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기술 정책, 연구개발 및 미래 인재양성 등 과학기술 분야의 개혁과 혁신에 기여할 적임자라고 김 대변인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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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시길 2019-02-20 09:38:21
이철우의 교체는 창의적 개발이 부족함이라고 본다
공무원의 특징.

새만금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창작이다.
건축이 바로 꿈을 현실로 만드는 작업 이라본다면

해내리라 본다

대통령임기 3년안에 불가역적인 개발로 진행돼야 한다

다만.기업유치에 있어서 정치적인역활을 창의성있게
만들어 내야 하는점이 부담으로 여겨진다
기업유치는 여론이고 새만금개발의 불가역성과 지속가능한성장을 뒷바침한다

이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부모와 자식이 직장때문에 이별하는 일없도록 해야 한다.

그동안의 이론을 학실하게 현실화 시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