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3-25 20:30 (월)
익산 다애로타리클럽, 다자녀가족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익산 다애로타리클럽, 다자녀가족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 엄철호
  • 승인 2019.02.20 2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익산 다애로타리클럽(회장 송경애)은 20일 당뇨합병증으로 생계유지가 힘든 신동의 저소득층 다자녀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이날 낡은 도배와 장판, 싱크대를 교체하고 청소까지 실시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송경애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집수리를 하고 깨끗하게 마무리된 집을 보니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도 우리 봉사단체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 다애로타리클럽은 올해로 23년째 매년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