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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랍신·최윤아, 동계체전 2관왕
[전국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랍신·최윤아, 동계체전 2관왕
  • 이용수
  • 승인 2019.02.2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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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회 둘째날 금5·은6·동8 추가
랍신 티모페이(전북바이애슬론연맹), 최윤아(무주고)
랍신 티모페이(전북바이애슬론연맹), 최윤아(무주고)

전북 선수단이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둘째날인 20일 금메달 5개, 은메달 6개, 동메달 8개 등 메달 19개를 추가하며, 21년 연속 종합 4위 달성에 박차를 가했다.

전라북도체육회에 따르면 20일 경기에서도 바이애슬론의 선전은 계속됐다. 이날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종목에서만 메달 17개가 쏟아진 것.

특히 랍신 티모페이(전북바이애슬론연맹)와 최윤아(무주고)는 스프린트 종목에서 각각 26분 38초 5와 27분 9분 9초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수확,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또 바이애슬론 스프린트에서 김가은(무주 안성중), 이채승(무주 안성초)이 금빛 질주를 펼쳤다. 최두진(무주군청), 김상은(무주 안성고), 김하빈(무주 설천중), 정영은(무주중), 정세은(무주 안성초), 이태인(무주초)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에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여기에 스노보드 나영미(전북협회)가 프리스타일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쇼트트랙 최지현(전북도청)은 여일반 500m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한편 21일 전북 선수단은 3종목 70명이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랍신과 최윤아는 21일 바이애슬론 계주에서 대회 3관왕에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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