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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삼천3동, 자생단체 떡국 오찬 간담회
전주 삼천3동, 자생단체 떡국 오찬 간담회
  • 이강모
  • 승인 2019.02.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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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 삼천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제향숙)는 21일 자생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떡국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그간 노약자나 저소득계층을 위한 간식제공, 복지시설 배식봉사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로변 청소 등을 해온 노고를 치하하고 동 발전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삼천3동 황선임 동장은 “각종 행사지원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특별히 오늘 봉사활동은 자생단체장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제향숙 새마을부녀회장도 “항상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시는 우리동 자생단체장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동발전과 화합을 위한 간담회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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