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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환우 행복콘서트 개최
전북대병원, 환우 행복콘서트 개최
  • 최명국
  • 승인 2019.02.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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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은 지난달 27일 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환우와 가족의 마음을 위로하는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전주 강림교회 중창단 ‘레마(Rhema)’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이날 공연에는 환우와 가족, 내방객 200여명이 참석했다.

레마는 전주강림교회 여선교회 회원들로 구성된 중창단으로 2008년 창단 이래 10여년 동안 예배음악과 가스펠을 연주해왔다.

이들은 오빠 생각, 고향의 봄, 남촌 등을 불러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남천 전북대병원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환우와 가족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준 레마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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