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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올해 일자리 사업 핵심 '청년·민간일자리 창출'
농진청, 올해 일자리 사업 핵심 '청년·민간일자리 창출'
  • 백세종
  • 승인 2019.02.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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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인력 확대, 청년 창업농 정착 돕고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28일 더불어 잘 사는 농업·농촌 정부 방침에 따른 공공(청년·중장년)분야와 민간분야 올해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추진 내용은 청년 중심 공공일자리 확대·신규 민간일자리 창출·신규 취업자 정착 지원 등이다.

먼저 농진청은 공공분야 청년 일자리에서 규모화·전문화 된 연구 개발과 기술 보급을 위해 연구사와 민간경력자 채용, 전문연구원, 글로벌 농업인재를 연중 선발한다.

민간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올해 농산업체 등에 146억 원을 지원, 민간 분야의 지속가능한 495개의 일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신기술보급사업을 통해 새로운 기술이 빠르게 보급되면 소득원 확충은 물론, 농업 현장 일자리 창출 효과도 크다. 지난해에는 영농법인 등 농업 현장 일자리 1287개에 이어 올해는 1300개가 목표이다.

농촌진흥청 최동순 기획조정관은 “농산업에 도전하는 청년, 농촌에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는 중장년이 우리 농업과 농촌에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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