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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한국대표여행사연합과 업무 협약
남원시, 한국대표여행사연합과 업무 협약
  • 신기철
  • 승인 2019.03.07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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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광한루 600주년을 맞아 600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시는 7일 한국대표여행사연합과 600만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한국대표여행사연합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틀 동안 팸투어를 진행한다.

시와 한국대표여행사연합은 남원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여행상품을 추진해 600만 관광객 유치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한국대표여행사연합은 전국 50여개 국내관광 전문 여행사로 구성, 100만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팸투어에는 한국대표여행사연합 유귀석 회장 등 30명이 참가했다. 팸투어는 광한루원을 시작으로 옛 철길이 그대로 남아있는 감성적 여행코스 서도역과, 혼불문학관 방문, 지리산둘레길 걷기, 춘향테마파크 볼거리 등을 체험했다.

이와 함께 시는 수도권지역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한 서울 남원관광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확대 등 남원이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상품개발과 남원의 관광자원 알리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과 팸투어를 통해 남원의 잠재돼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관광상품으로 연계해 관광객 유치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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