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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새마을부녀회, 부안 마실축제 홍보활동
부안 진서면 새마을부녀회, 부안 마실축제 홍보활동
  • 문정곤
  • 승인 2019.03.12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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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진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장필순)가 5월 열리는 ‘부안마실 축제’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지난 11일 섬진강 매화마을과 여수 돌산대교, 오동도 일원에서 부안군에서 개최되는 부안마실 축제를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장필순 부녀회장과 회원들은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화마을에서 열리는 광양매화축제를 찾은 광양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미리 제작한 마실 축제 플래카드를 게시하는 등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장필순 새마을 부녀회장은 “부안군은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먹거리를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며 “제7회를 맞는 부안마실축제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에게 부안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부안군민들에겐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부안마실 축제는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속 소풍’ 이라는 주제와 ‘이화우 흩날릴제,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 여행’ 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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