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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두 민족통일운동본부 공동대표, 15일 임실문화원서 3·15만세운동 학술대회
양영두 민족통일운동본부 공동대표, 15일 임실문화원서 3·15만세운동 학술대회
  • 박정우
  • 승인 2019.03.1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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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영두 위원장

양영두 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장 겸 민족통일운동본부 공동대표는 15일 임실문화원에서 3·15만세운동 학술강연대회를 주관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3·1만세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의 배경을 기념하는 문화행사도 병행한다.

주제발표에는 원광대 나종우 교수의‘3·1운동 100주년의 역사적 의의’와 동국대 천지명 교수의‘호남지방의 3·1운동 전북 임실’이 소개된다.

또 학술대회 토론에는 최성미 임실문화원장과 권순택 전북일보 논설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의 3·1운동에 대한 역사적 의의도 다룰 계획이다. 이날 학술대회는 민족대표 33인인 박준승 선생의 고향인 청웅지역의 만세운동에 대해서도 자세히 소개된다.

한편 학술대회에는 송하진 도지사와 박유철 광복회장, 심민 임실군수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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