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3-21 22:36 (목)
"광역시 없는 50년 설움, 전주 특례시로 날려버리자"
"광역시 없는 50년 설움, 전주 특례시로 날려버리자"
  • 이강모
  • 승인 2019.03.14 2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덕진구, 권역별로 자생단체장과 공감 설명회 가져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양연수)는 지난 11일부터 4일간 권역별 지역인 각 동에 직접 찾아가 자생단체장들과 전주 특례시 지정의 당위성을 공감하는 설명회를 진행했다.

4일간 실시된 권역별 릴레이 설명회는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주 특례시 지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차원에서 권역별로 자생단체장과 함께 전주시가 왜 특례시로 지정 되어야만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덕진구는 자생단체와 지역주민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지역주민의 대표로서 역량을 발휘하여 전주가 특례시로 지정되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양연수 덕진구청장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광역시 없는 전주의 성장 정책이 필요함에 전주의 발전을 위해서 특례시 지정은 필수적”이라며 “민관 모두 함께 한목소리로 전주 특례시 지정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