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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본부 조직 이끌 신임 부총장 3명 임명
전북대, 본부 조직 이끌 신임 부총장 3명 임명
  • 김보현
  • 승인 2019.03.18 2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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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 김선희, 대외협력 이귀재, 연구 신형식 교수
(왼쪽부터) 오창환 신문방송사주간, 이동헌 국제협력본부장, 이귀재 대외협력부총장, 김동원 총장, 김선희 교학부총장, 신형식 연구부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전북대학교
(왼쪽부터) 오창환 신문방송사주간, 이동헌 국제협력본부장, 이귀재 대외협력부총장, 김동원 총장, 김선희 교학부총장, 신형식 연구부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전북대학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새조직을 이끌어 갈 부총장 3명을 임명했다.

김동원 전북대 총장은 18일 오전 김선희 교학부총장을 비롯해 이귀재 대외협력부총장, 그리고 직제 개편에 따라 신설된 연구부총장에 신형식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또한 공석으로 남아 있던 국제협력본부장에는 이동헌 교수가 임명됐고, 오창환 교수도 이날 신문방송사 주간교수 임명장을 받았다.

신임 교학부총장으로 교무와 학생, 입학 등의 업무를 총괄할 김선희 교수는 1986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해 오며, 의과학연구소장, 보건대학원장, 의학전문대학원 부원장, 산학협력단 21세기 의과학인력양성사업단장, 대학본부 기획처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대외협력부총장으로 정·재계 두터운 대외 인맥과 학내 중책을 두루 겪은 이귀재 교수는 1999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부처장과 초대 취업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설된 연구부총장을 맡은 신형식 교수는 1988년부터 전북대 교수로 재직하며 반도체 포장재료 개발 및 신재생에너지 개발 연구 등에 탁월한 연구 성과를 보였으며, 신재생에너지 누리사업단장,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단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에는 공학 및 기술발전에 업적이 뛰어난 우수 공학기술인이 회원으로 있는 한국공학한림원 일반회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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