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4-19 00:16 (금)
상산고 총동창회, 19~21일 거리에서 ‘자사고 평가 부당성’ 알려
상산고 총동창회, 19~21일 거리에서 ‘자사고 평가 부당성’ 알려
  • 김보현
  • 승인 2019.03.18 20:18
  • 댓글 8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 상산고 총동창회·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거리에서 ‘자사고 재지정 평가 부당성’을 주장하는 피켓 홍보를 한다.

거리 홍보는 전북도청 사거리·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 등에서 진행된다. 19일과 20일(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 오전 11시부터 12시), 21일(오전 7시 30분부터 8시 30분) 총 3일간 이어진다.

상산고 총동창회 비대위 관계자는 “우리는 합리적이고 법령에 맞는 평가를 요구한다”며 “이 같은 내용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자 거리 알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7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지니맘 2019-03-20 07:17:17
합리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이렇게 목놓아 외치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귀를 닫은 불통의 전북 교육의 수장은 무슨 생각일까요? 평등한 교육을 위한다면서 정작 본인은 독선과 불통이라니....

전북은지금 2019-03-19 23:16:14
전북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학력도 꼴지 경제도 꼴지 더 이상 내려갈 곳이 없습니다 이런 전북에서 계속 살아야 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공정 2019-03-19 20:42:23
평가는 공정해야 합니다.

안타까운현실 2019-03-19 19:47:23
전주는 양반의 도시인 줄알았더니 남이 자기들과
조금이라도 다르고 잘나 보이면 그다름과 노력을
존중해주는것이 아니라 끌어내려 평준화시키는게
목표인듯하여 안타깝다. 전북 교육의 수장인 김승환교육감마저도 상산고와 일반고의 다름을 고교 서열화라며 시민들을에게 일반고도70점 맞는데 상산고는 80점은거뜬히 넘어야 하는것 아니냐며 아무말 대잔치중이다. 우리나라가 아직도개천에서 용 날 수있는 자유 경쟁 체제하의 민주주의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상산고 자사고 재지정평가가 타 도와 똑같은기준으로 심사 되길 바라며 아울러 매 년 젊은층의 전북 인구 유출 사태도 심각한 이 마당에 그나마 적은학령인구중에서 전북 지역 인재마저 대도시로 빼앗긴다면우리 전북은 더욱 낙후되어 노인들만 사는 동력 잃은도시가 될것이다.

적법한 평가 2019-03-19 18:25:20
억울한 부당한 평가는 바로 잡읍시다.올바른 평가를 받겠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