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4-19 00:16 (금)
지방자치인재개발원, 포용국가와 지역 일자리 정책과정 운영
지방자치인재개발원, 포용국가와 지역 일자리 정책과정 운영
  • 박태랑
  • 승인 2019.03.19 2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박재민)은 문재인 정부 3년차 핵심국정운영 기조인 포용국가 비전과 핵심 국정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지방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포용국가와 지역 일자리 정책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자치개발원에 따르면 지난 1월 문재인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국민의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불평등을 넘어 함께 잘 사는 첫 해로 만들어 보겠다. 그 모든 중심에 공정과 일자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개발원은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포용국가 전략 중 ‘사회서비스의 공공성과 신뢰성 강화 및 일자리 창출’을 첫 번째 시책교육 과정으로 개설했다.

박 원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포용국가에 대한 가치와 이해를 돕고 중앙과 지방 현장에서 다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치인재원은 포용과 혁신을 이끄는 교육을 통해 국정과제의 성과 창출을 뒷받침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