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4-19 00:16 (금)
전북생물산업진흥원, 농촌산업화 우수사례 공모 실시
전북생물산업진흥원, 농촌산업화 우수사례 공모 실시
  • 박태랑
  • 승인 2019.03.21 2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원장 김동수)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생산·유통, 제조·가공, 체험·관광, 6차산업화 등 농촌산업화를 추진해 온 농촌자원복합산업화사업 성공 우수사례를 다음달 19일까지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4년 새 도와 시·군 농촌자원복합산업화사업에 참여(완료)한 보조사업자이다.

생진원은 일자리 창출과 방문객 유치, 지역 공동체 강화, 생산성 및 소득 향상 등의 사업성과 및 각종 경진대회 수상 등의 실적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우수사례 7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에 선정된 우수사례의 성과 확산을 위해 홍보물 제작, 포장디자인 개발, 전시회 참가 등과 같은 홍보·마케팅 활동이 지원된다. 심층기획취재를 통한 각 우수사례별 추진과정 및 성과를 담은 사례집도 발간돼 홍보된다.

자세한 내용은 생진원 홈페이지(www.jif.re.kr)와 전북 농촌융복합사업 홈페이지(www.jbfarming.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63-210-6524)로도 가능하다.

김동수 원장은 “우리 농업·농촌 현장의 숨은 노력과 값진 땀방울의 희망찬 성과와 사례들이 다양하게 발굴되길 바라며,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 공모전이 전라북도 삼락농정 농생명산업을 대표하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밸리’가 실현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