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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얇은 옷 여러벌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얇은 옷 여러벌
  • 기고
  • 승인 2019.03.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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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게 지나는 구름사이에 비춰지는 눈부실 정도로 화사한 봄빛! 보이는 날씨인 하늘에서의 봄, 포근함이 만연하다.

하지만 아직 무르익지 않은 봄의 보이지 않는 날씨, 기온은 어떤까?

새벽녘의 쌀쌀함은 날카롭기 그지없다. 항상 일정체온을 유지하려는 신체는 단, 1℃의 작은 기온변화에도 혼란스럽다.

아주 추운겨울보다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큰 환절기 일수록 감기 걸리기 딱 좋다.

오늘 아침도 얇은 겉옷 한 벌 들었다 놨다 고민할 것인가?

지금 당신 손에 쥔 겉옷 한 벌이 올 봄 당신의 건강을 지켜줄 든든한 보약 한재란 걸 명심하자.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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