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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주요간부회의서 군민 중심 행정 추진 강조
권익현 부안군수, 주요간부회의서 군민 중심 행정 추진 강조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4.0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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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권익현 부안군수

권익현 부안군수가 모든 행정의 법 적용은 군민 입장에서 판단하는 군민 중심 행정 추진을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8일 열린 주요간부회의에서 “군민의 문제를 군민과 괴리된 입장에서 바라보느냐, 공동의 문제로 인식하느냐에 따라 행정은 180도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일률적인 법 적용이 아닌 군민의 입장에서 법을 활용하는 군민 중심 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법만 내세워 민원인을 설득하기보다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군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이 공직자의 바람직한 자세”라고 말했다.

또 권익현 군수는 “정부가 20년 만에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편방안을 마련했다”며 “부안군 핵심사업들인 궁항 마리나시설 조성사업과 위도~식도간 연도교 설치사업, 백산성 동학랜드 조성사업 등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적기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 개편 방향에 맞춰 논리를 개발하고 세밀하게 준비해 달라”고 언급했다.

이와 함께 권익현 군수는 “모든 정책은 시기성이 중요하고 주요 추진사항들을 군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공유할 필요가 있다”며 “각종 현안 발생 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추진하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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