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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테니스 동호인들, 화합 큰잔치 연다
전북 테니스 동호인들, 화합 큰잔치 연다
  • 천경석
  • 승인 2019.04.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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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전북테니스협회 주최·주관
‘제30회 전북 직장 및 클럽대항 테니스대회’
60여 팀 참가, 13·14일 완주군청서
지난해 열린 전북 직장 및 클럽 대항 테니스대회.
지난해 열린 전북 직장 및 클럽 대항 테니스대회.

전북 직장·클럽 테니스 최강자를 가리는 ‘제30회 전북 직장 및 클럽 대항 테니스대회’가 도내 60여 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3일과 14일 완주군청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전북일보사와 전북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전라북도·전라북도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테니스 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 잔치다.

경기는 직장단체전과 클럽단체전, 남성·여성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직장대항은 청·장년 구분 없이 진행된다.

도내 소재하고 있는 단위직장이면 직장단체전에 참가할 수 있고, 3월 말 기준 입사(전보)된 임직원이 대상이다.

경기는 3복식, 1세트 매치로 진행하며 한 직장에 2팀 이상 출전할 수 있다. 각 조별 리그 방식으로 진행해 각 조 1, 2위가 본선에 진출한다.

전북일보 윤석정 사장은 “남녀 개인전으로 열리는 클럽 대항 경기뿐 아니라 같은 직장 동료가 함께하는 직장 대회를 겸하고 있어 더 뜻깊은 대회”라며 “전북 직장 클럽 대항 테니스를 계기로 우리 지역의 테니스 저변 확대와 동호인들의 단합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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