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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인구정책 지원사업 알리기 총력
부안군, 인구정책 지원사업 알리기 총력
  • 문정곤
  • 승인 2019.04.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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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인구정책 지원사업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안군 최근 관내 13개 읍·면사무소 전입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든든한 전입플래너’ 양성을 위한 ‘2019 인구정책 지침 교육’을 실시했다.

인구정책 시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2022년까지 인구 5만5000명 회복’에 목표를 두고 중점 추진하는 시책 사업의 지침교육과 질의응답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분야별 시책으로는 부안군 인구늘리기 시책지원사업, 모자보건사업, 부안군 장학사업, 부안군 귀농귀촌지원사업, 부안군 일자리지원사업 등이다.

지난해와 달라진 시책으로는 첫째아 출산장려금 300만 원, 둘째아 500만 원, 셋째아 이상 1000만 원으로 확대 지원, 출생아 축하금 144만 원 지원, 산모.신생안 건강관리사 비용 최대 125만 원 지원, 결혼장려금 500만 원 지원 등이다.

부안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 담당자들이 전입지원 시책을 숙지하고 전입자들에게 전입장려금, 결혼장려금 등 지원사업을 안내해 적기에 지원, 전입자들인 부안에 안정적으로 정착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든든한 전입 플래너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인구정책 관련 통합 리플릿인‘설렘’을 제작 배포하는 등 군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행정력을 다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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