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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을 응원하는 ‘국립전주박물관회’ 발족
국립전주박물관을 응원하는 ‘국립전주박물관회’ 발족
  • 김태경
  • 승인 2019.04.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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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관장 천진기)을 지지하고 후원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모임인 ‘국립전주박물관회’가 발족했다.

지난 4일 국립전주박물관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가진 국립전주박물관회는 ‘따뜻한 친구, 함께하는 박물관’이라는 국립전주박물관의 운영취지에 발맞춰 ‘일상생활과 함께하는 박물관’, ‘생활 속에 녹아드는 박물관’을 만들기 위해 설립됐다.

이 날 총회에서는 이사장에 최무연 예원예술대 미래교육연구소장을 선출했다. 또한 부이사장에 이근호 (유)한스 대표이사, 이계순 전북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 장혜영 우석대 아동복지학과 교수를 선출했다.

더불어 기획이사에 심인택 우석대학교 국악과 교수, 교육이사에 백정신 (사)타울림 대표, 재정이사에 장관섭 (주)영광 YKMC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감사로는 강기문(강기문회계사무소 대표), 유희태(민들레 포럼 대표) 이사가 추천됐다.

최무연 이사장은 “앞으로 국립전주박물관이 전북지역 종합문화예술의 플랫폼으로서 더욱 활발히 운영되고, 지역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거듭나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1차 회원모집을 마친 국립전주박물관회는 오는 5월 중 2차 회원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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