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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부안 마실축제 5월 4~6일 개최
제7회 부안 마실축제 5월 4~6일 개최
  • 문정곤
  • 승인 2019.04.1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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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부안 마실축제’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매창공원 등 부안군 일원에서 열린다.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 속 소풍’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부안 마실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삶의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 여행을 표방한다.

부안 마실축제는 산과 들·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먹거리, 부안만의 색깔이 있는 특산물을 바탕으로 정과 인심, 이야기와 추억을 함께 나누는 축제다.

지난해 열린 축제에는 16만 여명이 찾았으며, 이 기간 중 부안군을 찾은 관광객은 60만 명에 달했다.

부안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부안의 역사와 자원을 소개한 ‘최고의 마을을 찾아라’, 부안의 체험특화 5개 마을을 축제장으로 그대로 옮겨온 ‘체험 마실 현장속으로’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던 ‘마실춤 퍼레이드 경연대회’와 부안 마실의 역사와 자원을 소개한 ‘마실주제 전시마당’을 대폭 강화하는 등 40여 개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부안군 관계자는 “올 봄 새로운 포맷으로 찾아올 부안 마실축제가 전라북도 대표축제를 넘어 전국 대표축제로 도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안 마실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마실축제 홈페이지(www.buanmasil.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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