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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우선 공급
전북중기청,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우선 공급
  • 박태랑
  • 승인 2019.04.15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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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까지 방문·우편 접수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광재)은 중소기업에 장기 재직 중인 무주택 근로자를 ‘전주 에코시티 데시앙’의 특별공급 대상자로 우선 추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공급의 시행사는 ㈜에코시티개발이며, 주택위치는 전주 덕진구 송천동2가 1296번지이다. 특별공급 주택세대수는 총 30세대(75A형 7세대, 75B형 3세대, 84A형 11세대, 84B형 9세대)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에 현재 재직중인 근로자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동일한 중소기업에 근무한 경우 3년 이상)인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하며, 청약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포함)에 가입 6개월 경과·해당 주택형에 신청가능한 청약예금 예치금액 200만원 이상을 납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기업환경개선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www.mss.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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