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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한 번 더 도전할 것이냐, 멈출 것이냐…업그레이드 된 퀴즈 룰
'유 퀴즈 온 더 블럭' 한 번 더 도전할 것이냐, 멈출 것이냐…업그레이드 된 퀴즈 룰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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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제공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업그레이드된 퀴즈 룰을 공개했다.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연출 김민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 자기' 조세호가 시민들의 일상으로 직접 찾아가 소박한 담소를 나누고 깜짝 퀴즈를 내는 프로그램.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해 돌아오는 만큼 상금 한도와 탈락 보상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데 이어, 퀴즈 룰도 개선해 재미를 배가할 계획이다.

퀴즈에 도전한 시민은 문제를 맞힌 후 다음 문제에 계속 도전할지, 멈출지 'GO or STOP'을 결정할 수 있다. 정답을 맞힌다면 다음 퀴즈에 1번 더 도전할 기회가 주어지고, 상금은 200만 원으로 늘어난다. 아쉽게도 정답을 맞히지 못하면 첫 번째 퀴즈의 상금도 함께 날아간다.

또한, 퀴즈에 도전할 때 어떤 문제가 나올지 약간의 예측이 가능한 '키워드'를 미리 공개해 시민들이 자신 있는 분야의 문제를 선택할 기회도 제공한다.

연출을 맡은 김민석 PD는 "더욱더 많은 시민들을 만나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듣고, 보다 많은 시민이 퀴즈에 쉽게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고민했다"며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민들의 일상에 소박한 기쁨을 드릴 수 있기를, 유리구슬처럼 빛나는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며 시청자들도 유익한 시간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유 퀴즈 온 더 블럭>대표 이미지에는 '자기야' 콤비 유재석과 조세호의 생기 넘치는 모습은 물론, 전국 곳곳의 장소를 그린 스케치가 빼곡히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새롭게 돌아오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전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유퀴저들을 찾아갈 계획임을 나타낸 것. 전국의 유명 장소는 물론, 다양한 인생 이야기를 품은 특색 있는 장소도 찾아나설 예정이다.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소박한 시민들의 이야기로 평일 활력 충전을 책임질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오는 16일(내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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