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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도약 10대 핵심프로젝트 추진상황 점검
전북도, 대도약 10대 핵심프로젝트 추진상황 점검
  • 강정원
  • 승인 2019.04.15 20:1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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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대도약 10대 핵심프로젝트의 추진상황 점검에 나선다.

핵심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전북의 자존과 체질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10대 핵심프로젝트는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건설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 △빛과 콘텐츠의 홀로그램과 안전보호 융복합산업 육성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 △악취와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 △공공의료 핵심인력 양성과 국립공공의료대학원 설립 △지속 성장 가능한 금융산업 생태계 조성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성공개최 준비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성공개최와 2022 아·태 마스터스대회 유치다.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건설과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은 지난 1월 29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사업으로 확정돼 현재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진행되고 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구축은 지난달 4일 전북도와 부안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새만금지역에 수상형태양광 종합평가센터와 고분자 연료전지 신뢰성평가센터 구축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아·태 마스터스대회 유치와 관련해서는 지난 2월 28일 문화체육관광부의 국제행사 심사대상 심의를 통과했으며, 지난달 8일 기획재정부 심사대상으로 선정된 상태다.

전북도는 분기별 행정부지사 주재로 보고회를 개최하고, 추진 사업별 쟁점과 추진계획 보고 및 보완 등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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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중 2019-04-16 09:29:31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한 새만금 과학기술원 설립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