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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회 전북민속예술축제, 20일 김제시민운동장 야외공연장서
제60회 전북민속예술축제, 20일 김제시민운동장 야외공연장서
  • 이용수
  • 승인 2019.04.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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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민속예술을 발굴 계승하기 위한 제60회 전북민속예술축제가 20일 오후 1시 30분부터 김제시민운동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북민속예술축제는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와 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출전할 전북대표팀을 선정하는 자리다.

일반부는 역대 대통령상을 수상한 작품을 초청 공연한다. 시연작품은 순창농요금과들소리와 봉서사영산작법·전주기접놀이. 청소년부에서는 고창강호항공고 농악팀이 참여하고, 김제외애밋들노래가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선기현 전북예총 회장은 “전북은 어느 지역보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무형의 자산들이 많은 고장인데도 몇몇 민속놀이는 제대로 계승되지 못하고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거나 겨우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게 현실이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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