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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제3금융중심지 재추진 방안 모색 토론회
민주평화당, 제3금융중심지 재추진 방안 모색 토론회
  • 김세희
  • 승인 2019.04.21 19:4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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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2시 전북도의회 ‘전북 제3금융중심지 끝인가, 시작인가’ 토론회
김광수 국회의원, 나석훈 도 일자리경제국장, 정희준 전주대 교수 참여

민주평화당이 전국 제3금융중심지 재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를 개최한다.

평화당 박주현·정동영·김광수 국회의원은 24일 오후 전북도의회 2층 회의실에서 ‘전북 제3금융중심지, 끝인가? 시작인가?: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 필요성 및 추진방안 마련 토론회’를 연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전주대 정희준 경영학과 교수가‘전북 제3금융중심지 필요성 및 추진전략’이라는 주제로 발제한다. 토론에서는 박주현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광수 국회,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국장, 김태중 전북도민일보 수석논설위원이 전북 제3금융중심지 보류에 대한 상황 진단 및 지정 필요성에 대해 논의를 이어간다.

이 토론회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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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정이 2019-04-22 08:35:04
가장 중요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이지...
문 대통령이 밀어붙이면 일사천리로 되는 것이지

그러나
인프라조차도 이뤄지지 않았으면서 금융중심지 추진한다는 것에는
귀담아 들어라....

지금 당장
혁신도시와 만성지구 사이에 스타필드 급의 대형쇼핑몰을 만들고
황방산 서고사 주변을 세계명상힐링센터 관광지로
황방산 터널을 뚫고

전북혁신역을 부용역에 지금 당장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