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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전북지구 청년회의소, 청년경제인 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전북도·전북지구 청년회의소, 청년경제인 발전 위한 간담회 개최
  • 박태랑
  • 승인 2019.05.12 1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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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구 청년회의소(회장 강순구)는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빅7 페스티벌’ 기간 중 키즈존에서 발생한 수익금 1%를 전북도 자원봉사종합센터를 통해 불우이웃에 기부하는 한편, 전북도와 간담회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열린 간담회에서는 ‘청년 경제인 발전을 위한 방안모색’이라는 주제로 이원택 전북도 정무부지사, 강순구 전북지구 청년회의소회장, 정원주 중흥건설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원택 정무부지사는 “청년회의소에는 청년사업가가 많은 것으로 안다”며 “청년사업가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해 전북도를 이끌어갈 차세대 사업가가 탄생할 수 있도록 도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순구 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청년 단체가 앞장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북도와 중흥건설과 협력해 나아가겠다”며 “이번 키즈존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전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원주 사장은 “청년 사업가들은 인프라 형성을 통해 서로가 기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만남으로 발전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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