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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2019년 소기업 혁신역량 강화사업 선정
원광보건대, 2019년 소기업 혁신역량 강화사업 선정
  • 김보현
  • 승인 2019.05.1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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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가 ‘2019년 소기업 혁신역량 강화사업’에 선정됐다.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과 전라북도가 추진해 도내 50인 이하 중소기업의 생산 공정개선 및 기술 사업화에 일조하고, 산·학·연이 협업하는 여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원광보건대 산학협력단은 사업 ‘혁신기반 공정개선 지원분야’중 2개 프로그램(블렌딩 침출차 개별포장 공정개선, 1인 소비 트랜드를 반영한 바지락 소포장 공정개선)에 선정됐다.

대학은 오는 11월까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트에 입주한 식품산업체인 그린로드 및 대풍수산과 공동기술개발·연구지원 사업을 수행해 도내 식품산업분야 기술역량강화와 내실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업을 총괄하는 서영호 원광보건대 식품영양과 교수는 “중소기업벤처부·익산시 등 다수의 산·학·연과 협력한 노하우를 토대로 사업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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