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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5월 무료영화 상영의 날 영화 ‘증인’ 상영
부안군, 5월 무료영화 상영의 날 영화 ‘증인’ 상영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5.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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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군수 권익현)이 오는 5월 16일(목) 오후 3시와 오후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영화 ‘증인’을 무료로 상영한다.

영화 ‘증인’은 이한 감독(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감독) 작품으로, 유력한 살인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민변출신 변호사(정우성 분)가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소녀(김향기 분)를 만나 진실을 찾는 과정에서 소통해 가는 영화이다.

군 관계자는 “마음을 여는 것보다 닫는 것에 더 익숙해져 버린 이 시대에 모두의 마음을 감싸는 따뜻한 영화 한편으로 감성충전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안예술회관 ‘증인’ 무료영화 상영은 부안군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12세 이상 선착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부안군은 군민의 신나는 문화생활을 위하여 매달 셋째주 목요일을 ‘무료영화 상영의 날’로 지정하고 무료로 최신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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