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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백리 만경강 생태학당 주민강좌 개최
노전백리 만경강 생태학당 주민강좌 개최
  • 최명국
  • 승인 2019.05.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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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과 강살리기 완주군 네트워크, K-water 전주권지사는 14일 완주 삼례 비비정에서 ‘노전백리 만경강 생태학당’ 5월 주민강좌를 열었다.

올해 두 번째로 문을 연 이번 강좌에서 이정현 환경운동연합 사무부총장은 ‘땅과 생명, 만경강이 흐른다- 만경강 10년 수질과 환경에 대하여’란 주제로 강의했다.

이정현 사무부총장은 “만경강 본류 고산에서 삼례 비비정까지 이르는 1·2급 습지 생태보존을 위한 시민사회단체의 노력과 새만금 수질 개선을 위한 해수 유통이 맞물릴 때 전북의 꿈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만경강과 동진강 수계에는 벽골제와 눌제를 비롯한 크고 작은 저수지가 많다. 특히 만경강은 전북 농업의 대동맥으로 전주, 완주, 익산, 군산, 김제에 걸친 유역면적 1600㎢로 농업·공업·생활용수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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