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6-24 20:42 (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마을에 울려 퍼지는 의문의 굉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마을에 울려 퍼지는 의문의 굉음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5.16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틸 =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스틸 =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이번 주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마을에 울려 퍼지는 미스터리 굉음에 대해서 다룬다.

온갖 추측을 난무하게 만드는 의문의 소리가 벌써 넉 달째 계속되고 있다는 제보에 현장을 찾은 제작진, 제보자가 들려준 녹음 파일 속에는 그 소리가 생생하게 담겨있었다.

귓전을 때리는 굉음이 하루에 많게는 수십 번씩 2~3초간 시도 때도 없이 울린다고 하는데, 이 소리 때문에 제보자는 잠 설치기 일쑤요, 급기야 제보자의 아들은 따로 원룸을 구해서 나가 사는 상황이다.

이웃 주민들도 이 소리 때문에 괴롭긴 마찬가지다.

제보자는 수일째 보일러실, 물탱크, 옆 빌라 정화조 등 소리가 날만 한 곳은 전부 뒤져봤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한다.

이에, 소리의 근원지를 찾기 위해 실험참가자들이 동원됐다.

그날도 어김없이 소리가 울리자 참가자들이 일제히 가리킨 방향이 있었다.

드디어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불규칙한 간격으로 새벽을 뒤흔드는 굉음의 정체를 순간포착에서 확인해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