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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민원지적과, 용지면 배 과수원 일손 돕기
김제시 민원지적과, 용지면 배 과수원 일손 돕기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5.1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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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시장 박준배) 민원지적과 직원 15여 명은 1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용지면 신정리 소재 배 과수원을 찾아 열매솎기등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 날 일손돕기는 농촌 인력감소와 고령화로 일손부족 현상이 심화돼 영농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추진되었다.

민원지적과 직원들은 이날 농가주로부터 열매솎기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받고 구역을 열매솎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미리준비해간 간식등을 먹으며 농가의 애로사항등을 청취하는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에 농가주는 "일손이 필요한 시기에 큰 힘이 됐다.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손을 도와준 직원들에게 매우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안흥순 민원지적과장은 “영농 현장의 가장 큰 어려움이 영농철 일손부족인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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