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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제17회 전북 우수중소기업인 시상식 개최
중기중앙회, 제17회 전북 우수중소기업인 시상식 개최
  • 박태랑
  • 승인 2019.05.1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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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정원)는 제31회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지난 17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제17회 전북 우수중소기업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송하진 도지사와 도내 지원유관기관, 전북지역 협동조합 이사장과 중소기업인 등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17회째인 전북우수중소기업인 시상에서는 △고용창출부문 율천공업(주) 양은오 대표, 한국특수가스(주) 서흥남 대표, 한실어패럴 박연옥 대표 △지역발전공헌부문 (주)재성 안광섭 대표 △우수신제품개발부문 (주)혜성지테크 박혜식 대표 △장수기업부문 영창섬유공업사 윤이기 대표, 오성푸드 김희자 대표 △창업기업부문 농업회사법인 (유)피오레 문요환 대표, △경제단체부문 (사)벤처기업협회 전북지회 이인호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아 공로패와 함께 각 3400만원의 경영개선보조금을 지원 받았다.

두완정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중소기업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시상식이 수출감소, 내수부진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북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기술개발, 중소기업의 협업 등을 통해 기업경영에 진력해온 지역 중소기업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 중소기업중앙회는 다양한 정책적 수단을 통해 우리 경제의 주춧돌이자 실핏줄인 전북지역 중소기업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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