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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 총력
정읍시,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 총력
  • 임장훈
  • 승인 2019.05.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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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는 20일 정례브리핑을 열고, 정부 정책 추진방향에 신속 대응하고 국가예산 확보등 미래 성장 모멘텀을 찾는데 총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브리핑에는 최간순 성장전략실장과 5개팀 팀장들이 지난해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신설된 성장전략실의 주요 추진 업무와 치열한 지자체간 경쟁구도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정책 방안등을 설명했다.

성장전략실에 따르면 △정읍 신성장동력 발전사업 발굴 연구용역(8800만원) 시행 △감동 관광도시 정읍브랜드 구축을 위한 관광마케팅 전략 추진 △토탈랜드 미래발전 구상과 전략 연구용역 △내장산 문화광장 종합개발계획 수립 △‘2019~20년 정읍방문의 해’ 추진 등이 주요 업무이다.

최간순 실장은 지난 3월부터 전북연구원에서 진행하는 정읍 신성장동력 발전사업 발굴 연구용역에 대해 타부서와 중복및 실효성 논란에 대해 “그동안 모호한 발굴을 차단하고 실질적으로 정읍에 맞는 사업을 찾는것이다”며 “국·도비 매칭자료를 세밀하게 분석하는 사업중심 용역으로 전북도내 타 지자체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고 강조했다.

또 “성장전략실 주요업무는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는 것이다”며 행사가 많다는 지적에 대해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것으로 인지도 높은 방송프로그램들과 연계한 전국 홍보를 위한 미디어 관광 마케팅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최 실장은 이어 “내장산 문화광장 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해 관광자원을 집적하고 이를 이용한 시너지 효과 창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9~2020년 정읍방문의 해를 맞아 IPTV 송출 및 SNS 등 전략적 홍보 마케팅을 통한 방문의 해 붐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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