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6-27 11:58 (목)
전북지방법무사회, 정책토론회 개최
전북지방법무사회, 정책토론회 개최
  • 최명국
  • 승인 2019.05.21 2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북지방법무사회는 지난 20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함께 ‘국민의 사법 편익과 법무사의 공익적 역할 강화’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법무사의 활동을 도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를 맡은 하경민 법무사는 “법무사는 시민과 가장 근접한 생활법률전문가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시민의 사법 편익을 위한 법무사법 정비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자로는 정문성 군산대학교 법학연구소 객원연구원, 김영기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대표, 이경재 전북일보 객원논설위원 등이 나섰다.

정동열 전북지방법무사회 회장은 “지역 법무사의 활동을 도민들에게 알리고, 도민들의 의견을 듣는 양방향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