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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상의 “신축 전주역사 주차타워 안돼”
전주상의 “신축 전주역사 주차타워 안돼”
  • 박태랑
  • 승인 2019.05.22 20: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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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등 각 부처에 건의문 전달

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선홍)는 신축되는 전주역사 지하주차장 건립 협조를 요청하는 건의서를 지난 20일 한국철도공사를 비롯한 관계 부처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건의서에서 전주상의는 “신축되는 전주역사의 주차장은 역사와 문화의 고장인 전주시의 이미지와 부합될 수 있도록 지하주차장 건립이 타당하다”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의 노력과 희생을 뒤로한 채 전주역 주차장 조성 방안에 있어 예산초과 등을 이유로 주차타워 건설을 주장하는 코레일의 입장은 어렵게 시민들이 일궈온 천년고도 전주시의 이미지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철도는 낙후된 전북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어 국가균형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필수 사회간접시설로 100년 앞을 내다보는 정책 수립은 필수”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주상의는 “타 지역보다 산업인프라가 부족·열악한 지역 환경을 극복을 위해 전주시민들은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문화의 도시라는 지역적 특색을 살리기 위해 막대한 지자체 예산을 투입해고 전주시민들은 제한된 도시개발로 불편함을 감수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 결과 전주시는 전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가장 한국적인 도시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으며, 전주한옥마을은 연간 10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지, 국제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했다”면서 관광명소에 맞는 지하주차장 건립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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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2019-05-23 11:12:50
전주상공회의가 전주 발전을 위해 뭘했는데...??
자기 가게나 건물 앞에 주차타워 지으면 안되고 옆건물이나 가게앞은 된다는
개똥같은 논리 서로 양보하면서 윈윈 전략을 짜야지 도둑넘 심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