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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좋다' 도로 위 위험한 동행…어린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차도로
'아침이 좋다' 도로 위 위험한 동행…어린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차도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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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아침이 좋다
사진 = KBS 아침이 좋다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충격적인 제보 사진.

어린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차도로 다니는 위험천만한 모습인데, 바로 보행로가 없기 때문이다.

보행자는 인도가 없어서 차도로 걷고, 운전자는 보행자를 피해서 중앙선을 넘고, 보도와 차도가 구분되지 않는 도로에서 일어나는 광경이다.

아이들이 다니는 초등학교 앞은 물론 어린이집 앞 어린이 보호구역에도 인도가 없어 차와 사람의 아슬아슬한 동행이 이어지고 있다는데, 도로에는 횡단보도가 마련돼 있지만 길 양쪽 어느 쪽으로도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공간이 없어 언제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한다.

이런 도로에서 사고를 당해 사망하는 사람들은 한 해 평균 1300명!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위험한 동행을 <화제의 아침>에서 취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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