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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좋다' 84년된 한옥의 변신
'아침이 좋다' 84년된 한옥의 변신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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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아침이 좋다
사진 = KBS 아침이 좋다

84년 된 한옥이 현대식으로 재탄생했다!

종로구 혜화동. 주택가 한가운데에 눈에 띄는 한옥이 있다.

1936년 지어졌다는 이 건물은 집주인의 손을 거쳐 변신했다.

서까래와 기와, 유리창까지 하나하나 신경 써서 수선했다는 이 한옥.

한눈에 보기에도 고즈넉한 매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데.

16평 남짓의 작은 공간에는 침실, 사무실, 휴식공간까지 없는 것이 없다.

거기에다 여기저기 숨겨진 수납공간은 이 집이 가진 자랑거리다.

아직 집과 어색하다는 현화 씨네 부부. 이 부부가 살아가는 도심 속 한옥을 <체인징 하우스>에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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