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6-19 16:02 (수)
[아침이 좋다] '진서의 극한 체험' 40년 장인과 함께 돌솥 만들기
[아침이 좋다] '진서의 극한 체험' 40년 장인과 함께 돌솥 만들기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5.24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KBS 아침이 좋다
사진 = KBS 아침이 좋다

돌솥 밥은 예전부터 귀한 손님을 대접할 때나 집안의 어른에게 별미를 차려 드릴 때 따로 지어 올릴 정도로 특별한 밥이었다는데...

때 이른 더위가 찾아온 5월, 전라북도 장수군에 위치한 석기 제작 공장에서는 곱돌을 이용해 돌솥을 만들고 있다.

채석장에서 캐내 온돌을 자르고 틀을 만들어 내는 것까지는 기계의 몫이지만 모양을 만들고 다듬는 것은 전부 수작업이다.

돌의 무게 때문에도 힘이 들지만, 엄청난 열기와 소음 때문에 계속 물을 뿌리고 귀마개까지 끼고 돌솥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

40년 넘게 돌솥을 만들어 온 장인과 함께 돌솥 만드는 방법을 <극한 체험>에서 소개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