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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예수병원, 호스피스 41주년 기념예배
전주 예수병원, 호스피스 41주년 기념예배
  • 최명국
  • 승인 2019.05.2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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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예수병원은 23일 예배실에서 호스피스 41주년 기념예배를 열었다.

이날 예배에서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의 율동 찬양, 인디언 피리 연주, 오카리나 연주, 합창 등이 진행됐다.

또 주드린교회 양성모 목사는 설교를 통해 “41년 동안 한결같은 사랑의 돌봄으로 환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행복의 기적을 일으키는 호스피스 봉사자의 헌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창영 예수병원장은 “오랜 시간 묵묵히 변함없는 헌신으로 봉사하는 호스피스 봉사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마음으로 보살피며 함께 아픔과 고통을 나누는 것이야 말로 가장 숭고한 봉사”라고 말했다.

예수병원 호스피스는 의사, 간호사, 목사, 사회복지사, 정신심리사, 영양사, 약사 등 전문팀과 60명의 봉사자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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