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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위암·유방암 적정성평가 1등급
전북대병원, 위암·유방암 적정성평가 1등급
  • 최명국
  • 승인 2019.05.2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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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위암 4차·유방암 6차 적정성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7년 한 해 동안 유방암 및 위암 치료를 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지표는 △암 치료 전문의사 구성 여부 △수술, 방사선 항암화학요법 등 치료 적정성 △평균 입원일수와 입원진료비 등으로 구성됐다.

전북대병원은 위암은 100점, 유방암은 만점에 가까운 99.78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전북대병원은 위암은 4회 연속, 유방암은 6회 연속으로 모두 1등급을 받았다.

조남천 전북대병원장은 “암의 진단에서 치료까지 환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최고 수준의 진료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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