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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원, '매창문화제' 개최
부안문화원, '매창문화제' 개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6.0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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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원은(원장 김영렬) 지난달 31일 조선시대 최고의 여류시인 이매창을 기리기 위해 '매창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매창의 묘소가 있는 매창공원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는 변산예찬 시화전, 부안 옛 사진전, 매창집만들기 체험, 전통놀이체험 등 다양한 상설 전시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제 48회 매창학생백일장대회 및 매창학생사생대회가 열려 장래의 이매창을 꿈꾸는 학생들이 시와 그림을 뽐냈다.

권익현 군수는 "이매창은 조선의 인물이지만 그녀의 시는 현재 우리의 삶을 밝혀주고 있다”며 “오늘밤 시간을 내 별빛 속에서 빛나는 매창 시비를 꼭 감상해보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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