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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6월 체육대회 ‘풍성’
전북지역 6월 체육대회 ‘풍성’
  • 천경석
  • 승인 2019.06.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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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석배 고등부, 전주대사습궁도대회, 새만금인라인마라톤 등

봄이 지나고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6월, 전북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체육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지난 1일 군산에서 막을 올린 금석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오는 12일까지 열리고, 제45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궁도대회가 오는 8일부터 이틀간 전주 천양정에서 펼쳐진다.

5000여 명의 건각이 참여하는 제5회 새만금 전국 인라인 마라톤대회는 오는 9일 군산 새만금방조제 일원에서 개최되고, 제2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도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도내에서 펼쳐진다.

도내 규모의 대회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제31회 전북도지사배 태권도대회가 오는 6일 막을 올리고, 제11회 전북이순협회장배 족구대회가 8일 전주 덕진체련공원에서 진행된다. 제17회 전라북도지사기 시·군 대항 테니스대회는 완주군청 테니스장에서 15일과 16일 양일간 열리고 도지사배 연합라이딩은 오는 16일 군산 선유도에서 진행된다.

이 밖에도 제27회 전라북도지사기 게이트볼대회와 제14회 전라북도지사기 남녀배구대회, 제9회 전북협회장배 국학 기공대회, 도지사배 당구대회 등도 전주와 군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북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크고 작은 체육대회가 도내에서 열리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더위가 본격 시작되는 6월인 만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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