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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내년 총선전략 PK 중점…‘전북 홀대론’ 확인되나
여권, 내년 총선전략 PK 중점…‘전북 홀대론’ 확인되나
  • 김세희
  • 승인 2019.06.11 20:13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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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2019-06-12 19:28:06
전북이 기금운용본부의 혁신도시 이전과 함께 미래 도약을 위해 매진했던 ‘전북 제3금융중심도시’ 조성사업은 부산지역 상공인과 정치인, 일부 중앙 보수언론의 반대로 무산됐다. 부산상공회의소는 부산과 전북의 금융 성격이 다름에도 성명을 통해 앞장서 반대했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2년째 가동중단으로 군산지역 경제가 쑥대밭이 된데 비해 부산경남지역 조선소에 많은 지원이 집중된 것도 사실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특정지역 민심을 달래기 위해 특단대책을 세운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전북으로선 여간 서운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민평당의 이번 성명이 내년 총선을 겨냥해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한 것임을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낙후되고 피폐한 지역경제를 바라보는 도민들 사이에 적절한 지적이라는 공감대가 널리 퍼져있음을

용궁 2019-06-12 19:24:35
ㄷ자타공인 내년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PK에선 여당 의원들이 ’실력 행사‘를 하기도 했다. 지난 5일 당 지도부와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이전을 강력하게 주문한 게 대표적이다.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한 의원은 “내년 총선에서 경제 이슈가 불거질 거 같은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논의를 했다. 신규로 지정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을 강력히 건의했다”고 전했다. 

부산 의원들에게 금융 공기업의 부산 이전은 숙원 사업 중 하나다. 민주당의 최연소 최고위원인 김해영 의원은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의 본점을 부산으로 이전하는 내용의 관련 법 개정안을 제출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부산지역의 민주당 관계자는 “부산에서 민주당 의원을 대거 뽑아준 지 3년이 지났고, 광역단체장도 민주당이다. 이제 더는 변명

ㅂㅂ 2019-06-12 16:37:35
농생명과 전북몫 찾기 1번 찍은 어리석은 도민들 누굴 탓하리요
늦었으면 지금부터 송하진과 쫄들 영혼없는 공뭔 오지로 추방하여
전북 동,서 균형발전 답인데 아직도 뻘짓하냐 -- 미개한 인간들아

ㅇㄹㅇㄹ 2019-06-12 14:10:35
아래사람들
민주당 부산지역 국회의원들이 전주금융도시 반대할땐
너하고 지역 민주당 의원들 뭐했냐?

기레기신문 2019-06-12 12:22:00
너 도민들자극할래?

이 기레기야!
부정적으로 단어쓰지마!

대안제시해!
대광으로 주식이 50%넘어가더니 이신문이 기레기들을 양산하냐?

긍정적으로 안쓸래?
공부해라!

네기사제목이 30여년전에 쓰던 제목이야!
도민들을 흥분하게 만드는 이유가 뭐야!

무식한 기레기야!
배고프냐?

배고프면 공부해서 다른직장잡든지!
일방적으로 똥고 빨아주는 이유가 뭐야?

부패한 기레기씌끼!
공부해라!

공부안하면 기레기 되는거 순식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