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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나무에 취하다 : 4부. 나무, 너른 품 안에서
[한국기행] 나무에 취하다 : 4부. 나무, 너른 품 안에서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6.13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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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 EBS1 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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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 EBS1 한국기행
스틸 = EBS1 한국기행
스틸 = EBS1 한국기행
스틸 = EBS1 한국기행

강원도 중앙에 위치한 평창.

아름다운 자연을 자랑하는 산기슭에 약초 나무를 가꾸며 살아가는 부부가 살고 있다.

집 앞에 있는 종소리가 울리면 어디에 있든지 어김없이 아내 앞으로 나타나는 남편.

넓은 산에서 자신을 찾을 아내를 위한 배려가 묻어난다.

소년 감성에 빠진 아버님과 걸크러쉬 어머님은 어디를 가든 티격태격하시지만 항상 편한 얼굴로 인생을 살아가신다.

지금처럼 장성한 약초 숲을 이루기까지 오랜 시간과 정성을 쏟았다고 하는 부부.

나무 덕분에 산중에 철갑상어 양식장까지 마련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 독특한 사연은 무엇일까?

땡볕 더위에서 수많은 작업을 하느라 일에 지친 아내를 위해 남편이 철갑상어를 이용해 특별 몸보신 상어탕을 만들었다고 한다.

오가피 장아찌와 함께 싸 먹는 그 오묘한 맛! 과연 아내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나무를 닮아 보기만 해도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부부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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