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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역 인근 화물차 차고지, 아이들 안전 담보를”
“주거지역 인근 화물차 차고지, 아이들 안전 담보를”
  • 최명국
  • 승인 2019.06.13 20:1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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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장동에코르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전주 장동에코르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는 13일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파트 단지 옆에 조성 중인 화물차 차고지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게 될 것”이라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전주시가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입주자 대표회의는 “화물차 차고지는 아파트 진출입로와 같은 도로를 사용하게 된다”며 “수십 톤의 화물차들과 아이들의 통학차량, 아이들이 서로 뒤엉켜 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면 겁이 난다”고 호소했다.

단체는 “아이들을 위험에 빠뜨리는 것을 지켜볼 수 없다”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과 생활하고 싶다. 전주시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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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좀부탁 2019-06-13 23:35:08
장동도로 여기있소 ~~도로지정된도로 허가된도로있는데~~보상비안드는데~~돈이없어
ㅉㅉㅉ 행정이 이러니 전북도민시민 불쌍헤 담당자님들 국민에한사람으로소신있게일해요 어디서 교육받았어요 전남행정교육 전북행정교육 다르나 정신좀차리고 해봐요 이렇게 소란피워서되겠어요 화물차차고지정문반대편에거너편에 허가된도로 있더구먼 뭐하노 시청에서는 구청은더엉망이고도로과담당자님들 정신차리시요 시를위해 일해야지 세금낭비하지말고 소신있게합시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