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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복 남원시 노인복지담당, 대통령 표창 받아
김순복 남원시 노인복지담당, 대통령 표창 받아
  • 신기철
  • 승인 2019.06.16 16: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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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여성가족과 김순복 노인복지담당이 지난 14일 대한서울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3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순복 담당은 남원시 공직자 중 사회복지 직렬 첫 대통령 표창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표창자 중 유일한 공직자였다.

김 담당은 노인학대 예방과 민간자원 연계, 7년 동안 각종 노인복지 사업추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그는 노인인권 증진 분야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노인 일자리 사업, 노인 시설 운영, 노인 돌봄, 독거노인 보호, 경로당 기능 보강, 자연친화적인 장묘시설 설치 운영, 기초연금지원대상자 관리, 노인복지관과 대한노인회 운영, 신노년문화 사업인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등 각종 노인복지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김 담당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헌신적이고 열성적으로 묵묵히 업무를 수행해 준 동료 공직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노인이 소외 되지 않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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