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2019-07-24 00:53 (수)
원광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팀 대상
원광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팀 대상
  • 엄철호
  • 승인 2019.06.17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광대 2019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 ‘Prime game(유승훈, 김무현, 김형진, 이지원, 조승익, 최성진)’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LINC+사업단 주관으로 지난 13일 숭산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각 전공 분야에서 배우고 익힌 지식을 토대로 작품을 제작해 전시하는 경진대회로 산학협력 성과창출과 창의아이템 개발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종합설계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결과물을 대상으로 이공계열과 비이공계열로 나눠 22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75개 팀이 본선에 올라 전공 교수들로 구성된 평가위원 심사를 받았다.

대상을 차지한 Prime game 팀은 VR을 활용해 실감나는 자전거 게임을 만들어 평가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브로콜리 새싹을 활용한 요거트 시제품을 내놓은 식품영양학과 브로콜리새싹요거트 팀과 역사문화학부 다다익산 팀의 키링 제작을 통한 역사홍보 프로젝트도 창업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입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송문규 LINC+사업단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창의 능력 향상과 더불어 지역 연계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역량 강화 및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