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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주거복지, 도시재생 정책 전국에 소개
전주형 주거복지, 도시재생 정책 전국에 소개
  • 백세종
  • 승인 2019.06.17 2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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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7일 서울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심포지엄’ 참가
김승수 전주시장, ‘도시재생 5시티 스타’ 스페셜 브리핑

전주시의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복지정책과 사람·생태·문화가 있는 도시재생 등 우수정책들이 전국에 소개됐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17일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 초청돼 ‘가장 인간적인 도시의 조건’을 주제로한 전주시 주거복지 정책과 사회주택 사례를 전국에 소개했다.

‘함께 만드는 도시재생, 실질과 가치’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은 대한민국 도시재생정책발전을 위한 공론의 장으로, 중앙과 지방 정부, 지역주민과 활동가, 학계 전문가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이날 대한민국 도시재생을 대표하는 인사들의 릴레이 강연인 ‘도시재생 5시티 스타’ 스페셜 브리핑에 나서 전주시 주거복지 주요정책 방향과 주거복지 정책 추진 경위, 사회주택의 비전과 목표, 전주시 사회주택 공급현황 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계층통합형 사회주택인 ‘팔복동 추천’ △청년 사회주택인 ‘완산동 달팽이집’ △여성안심 사회주택인 ‘중화산동 청춘101’ 등 그간 시와 민간단체가 힘을 모아 제공한 다양한 전주시 사회주택을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또 전국 지자체 최초로 주거복지과 신설과 주거복지 네트워크 구축 및 운영, 주거복지 공공건축가 운영, 부도임대아파트 임차인 보호를 위한 임대주택 수리비 지원 등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해온 사람중심의 전주형 주거복지정책도 설명했다.

김 시장은 오는 19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모임인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주관으로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제2차 심포지엄’에도 참석해 전주시의 우수정책을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김 시장은 세계적인 석학과 정부 관료, 정치 지도자, 시민사회 활동가, 기업인, 청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9회 ‘2018 아시아미래포럼’에서 강연자로 초청돼 전주형 포용성장 지역순환경제 사례를 발표하는 등 그간 각종 포럼과 토론회, 심포지엄의 강연자로 나서 전주시 우수정책을 소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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