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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피렌체서 소년미와 남성미 겸비한 수트룩 포착
헨리, 피렌체서 소년미와 남성미 겸비한 수트룩 포착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9.06.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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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 사진 제공 : 지방시 (GIVENCHY)
헨리 / 사진 제공 : 지방시 (GIVENCHY)
헨리 / 사진 제공 : 지방시 (GIVENCHY)
헨리 / 사진 제공 : 지방시 (GIVENCHY)
헨리 / 사진 제공 : 지방시 (GIVENCHY)
헨리 / 사진 제공 : 지방시 (GIVENCHY)
헨리 / 사진 제공 : 지방시 (GIVENCHY)
헨리 / 사진 제공 : 지방시 (GIVENCHY)

뮤지션이자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인 헨리가 피렌체에서 포착됐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진행된 ‘지방시(GIVENCHY)’ 2020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패션쇼와 에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헨리는 지방시 특유의 이카루스가 프린트된 티셔츠에 라이트 스카이 블루 컬러 수트에 올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포멀하면서도 캐주얼한 수트룩 선보였다. 특히 헨리는 평소 모습과는 사뭇 다른 진지한 모습을 선보이며 피렌체에서도 빈틈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았다.

헨리가 이날 착용한 제품들은 모두 지방시(GIVENCHY) 제품이다. 특히 그의 스타일링에 완성도를 높인 스니커즈는 오니츠카타이거와 지방시와의 첫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번 시즌 새롭게 한정판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한편, 헨리는 MBC ‘나혼자산다’ 고정 출연자로 매주 금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7월 방영될 JTBC ‘비긴어게인3’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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